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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전자정보 기술원 10주년 기념 식수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5일
과학기술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10주년 기념 식수 행사가 13일 기술원 진흥원에서 열렸다.

기업의 파트너로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에서는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소나무를 식수하고 기술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

또 식수 행사에 참여한 남유진 시장과 직원들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며,기술원의 설립배경과 그동안의 추진경과등에 대한 설명과 연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남 시장은“디스플레이와 모바일 분야의 첨단연구장비, 네트워킹과 연계 협력의 인프라, 중소기업 기술지원의 노하우, 기업체의 높은 기술력이 있기까지 그 중심에 구미 전자정보 기술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전환의 물결에 대비해 구미 산업단지의 영광을 재현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수준의 기술혁신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 전자기술 연구소와 인프라 구축 및 기업지원기능 중심의 구미 전자산업 진흥원 두 기관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통합해 2007년 출범한 구미 전자정보 기술원은 지난 10년 동안 모바일 융합기술센터 구축사업, 대경권태양광 테스트 베드 구축사업 등 지역특화사업 육성으로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또 전자 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 3D 디스플레이 부품소재실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해외 통신 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대형국책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술혁신 지원기관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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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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