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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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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가 주관하는 대구·경북 지방농촌진흥기관장 업무 협의회가 16일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에서 열렸다.
도내 시군센터소장 25명과 농업기술원 관계관 15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시군별 업무추진 상황 및 현안사항과 4지역 특화작목 육성 추진, 6차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회의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온도저감시설(강제환기팬 및 하우스 내부 차광율 95%) 및 토양에서 발생하는 입고병예방을 위한 베드시설을 설치로 전국 최초로 고품질 청정묘삼을 생산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대표 정희재, 도개면 도개리)해 새로운 기술을 데해 공유 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