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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참전국 국기게양식 및 한미 친선우호 증진

사회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0일
구미시재향군인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김원조)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4일 구미시 동락공원 내 호국용사기림터에서 한국전쟁 유엔참전국 국기게양식 및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친선우호 증진 행사 등 다양한 호국보훈 선양활동을 전개했다.

행사에는 구미시재향군인회 임직원과 육군3사관학교 구미동문회원 강동재향군인회 여성회원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구미시재향군인회는 2014년 유엔참전국기 게양대를 설치한 이래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참전국기 게양식을 가지면서 6.25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세계평화를 수호한 참전국의 숭고한 정신을 고양하고 전사한 국군과 유엔군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있다.

유엔참전국 국기 게양식에 이어 호국용사기림터 일대의 현충시설물인 유공자 명각, 청동상 부조물, 유엔참전국기게양대 등의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또
인근 미군부대 캠프캐럴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견학을 통해 강한 동맹의 끈이 경제성장과 평화통일의 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을 둘러보고 6.25전쟁 당시 치열했던 낙동강 전투의 생생한 전투상황을 4D영상과 각종 전시물을 통해 간접 체험함으로써 호국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깊이 새겼다.

김원조 회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와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의 댓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호국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며 보훈은 살아 있는 사람의 책임’이라는 사명의식으로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겨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휴진 구미시청 복지환경국장도 "점점 퇴색되어 가는 호국 보훈의식을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새롭게 되새겨 나가는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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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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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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