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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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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이달 초 부터 상습침수지역을 중심으로 우수 관로와 맨홀, 우수 받이 내 퇴적물 등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한 가운데 장마 전까지 하수도의 준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공하수도의 원할한 흐름을 위해 실시된 이번 조사 대상 지역은 대곡동, 양금동, 평화남산동, 지좌동 일원 등 임대형 민자사업(BTL)운영구간을 포함해 1.5km 구간으로 토사 퇴적 및 낙엽, 쓰레기 유입 등의 원인으로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고, 이로 인해 날벌레 등 해충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됐다.
시는 현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준설 작업을 실시해 장마 전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