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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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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진우)가 20일 올 여름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책임질 119 시민 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오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운영될 119 시민 수상구조대는 대원 50명과 소방공무원 58명이 구미대교 좌안(다리 밑)에 순환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또 익수사고 방지를 위해 순찰 활동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를 하게 된다.
구미서 박상연 구조구급 과장은“민간인 자원봉사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119 시민 수상구조대의 숭고한 봉사정신에 감사하다”면서 “올해도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