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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휴양림 지하수 수질 합격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수질검사 결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부터 한달간 해수욕장과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먹는물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옥성 휴양림 지하수가 적합판정을 받았다.
연구원에 따르면 포항시 등 4개 시․군의 25개 지정 해수욕장과 구미시등 15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17개 자연휴양림의 음수대 61지점에 대한 먹는물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지점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이용객들은 안심하고 먹는 물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때 이른 여름 날씨로 인한 해수욕장의 조기개장과 휴양림 성수기에 대비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서둘러 실시했다.
이 결과 일반세균과 총대장균 등 위생관리상 중요한 13개 먹는물 기준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물임을 검증했다.
김준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수요에 적극 부응하는 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도민의 건강보호와 유해요소를 사전 예방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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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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