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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창립 4반세기 만에 자산공제 5천억원 달성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5일
형곡새마을 금고,8월26일 조기달성 기념 한마당 큰잔치
ⓒ 경북문화신문

경제여건과 금융환경 등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 창립 2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주위 금고와 통폐합 없이 자산 1천 8천억대에 진입한 형곡새마을 금고(이사장 김철호)가 5월15일, 자산공제 5천억원(5천2억원)시대를 개막했다.
이로써 경북지역 148개 금고 중 최고 수준의 자산 규모 신화를 이룬 또 하나의 역사를 기록했다.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추진해 온 장학금 지급사업 추진을 통해 타 금고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는 형곡새마를 금고는 지난 1월 정기총회를 통해 전국 새마을 금고 중 가장 많은 7천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로써 김철호 이사장 재임기간 동안 6억원의 장학금을 회원자녀에게 환원하는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단상에 오른 김철호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 국가적인 어려움 속에서 서민들의 경제적 고통이 유난히 심했던 지난 한해였지만, 형곡새마을 금고는 2015년도 1천174억원보다 38억원이 증가한 1천212억원을 기록하면서 대출 1천200억원대의 금고에 진입했고, 무결점의 대출관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또 " 새마을 금고 공제계약고의 경우 2015년의 2천840억원보다 178억원이 증가한 3천 18억원의 계약고 달성을 통해 경북 최초로 3천억원을 달성한 금고로 우뚝 섰으며,자산 공제 역시 2015년의 4천 585억원보다 263억원이 증가한 4천848억원을 달성한 2016년에 이어 올해는 통폐합 없이 창립 25주년 만에 자산 공제 5천억원을 달성한 전국 최초의 금고로 기록될 것“이라고 공언했고, 약속대로 자산공제 5천원억시대를 앞당겨 달성했다.
김이사장은 특히 당시 기록적인 결실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신화에 도전하기 위해 2017년 주요 경영 방침으로▷새마을 금고의 존재이유가 회원과 지역, 이윤의 사회 환원에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새마을 금고의 정체성 강화를 강조했다.
또 ▷모든 새마을 금고가 당면하고 있는 새마을 금고 영업 기반의 최대 취약계층인 젊은층 및 직장인 고객 확보를 위해 2016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야간 가요교실과 야간 요가교실, 그리고 야간 밸리 교실의 성공적인 환원 모델의 발전적인 개발과 새로운 영업 영역 개척▷회원의 주인의식 제고 및 배려와 나눔, 정이 넘치는 금고▷최고의 금융 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 실천을 통한 고객 감격 경영을 통해 중단없이 웅비하는 형곡 새마을 금고 건설을 천명했다.
한편 금고는 8월26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금고창립 4반세기(25년)만에 자산공제 5천억원 조기달성을 기념하는 한마당 큰잔치를 갖는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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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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