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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회 상반기 월례회 및 희망 나눔 봉사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6일
구미 도개면 사랑의 쉼터, 사랑 나누기 희망 더하기 봉사 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회(회장 김성호)가 24일 구미시 도개면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사랑나누기, 희망더하기’를 모토로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상반기 월례회를 겸해 실시한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변 환경 정리 및 청소 , 배식 봉사 등으로 진행 됐으며, 특히 쉼터에서 생활하는 지적 장애우들을 위해 회원들 각자의 성금으로 마련한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봉사의 참된 의미를 실천,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됐다.

김 회장은 “봉사의 참 뜻을 가슴속 깊이 새기고,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회원 모두의 힘을 결집해 나가자”면서 “어려운 일은 함께 나누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모두의 사랑을 함께 더해 나갈 수 있도록 늘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가슴속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처지에 있어도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읽지 말길 바라며 구미회가 언제나 옆에서 힘이 되겠다”며 쉼터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구미회는 지역 봉사 활동과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사랑의 쌀 나눔, 연탄 봉사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온 지역 대표 봉사 단체이자 구미지역 만을 위해 활동 하는 향토 단체이다.
ⓒ 경북문화신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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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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