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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구미시장배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7일
구미시 댄스스포츠연맹 주관, 각 부문별 열띤 경합
ⓒ 경북문화신문
제14회 구미시장배 전국 프로,아마댄스스포츠 경기대회 및 한‧중 친선 교류전이 25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1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전문스포츠 부문과 생활체육 부문으로 나눠 스탠다드, 라틴 등 각 부문별 종목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20여명의 중국 선수단도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한‧중 우호 협력과 문화 교류의 기회가 됐다.

이다겸 구미시 댄스스포츠연맹 회장은 “대회를 통해 공동체 의식의 함양과 건강증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댄스스포츠를 더욱 활성화시켜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묵 부시장도 환영사를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 문화를 선도하고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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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회 경기결과 전문 체육분야 프로페셔널 스탠다드 5종목에 대구연맹 소속 조상효, 배새롬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프로페셔널 라틴 5종목에 전북연맹 소속 정재호, 윤소연 선수, 아마추어 스탠다드 5종목에 부산연맹 소속 이준혁, 양해정 선수, 아마추어 라틴 5종목에 대구연맹 소속 김종찬, 윤지하 선수, 고등부 라틴 5종목에 경북 연맹 소속 황유성, 정은지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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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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