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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외 무역사절단, 유럽시장 공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7일
421만불 수출 상담 계약 발판 마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개척 지원을 위해 18일부터 24일까지 스페인마드리드와, 오스트리아 빈 에 무역사절단 9개 기업을 파견해 총 50건, 421만불(48억원) 상당의 수출 상담을 통해 ,향후 수출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무역 사절단은 현지 바이어와 마드리드에서 28건,364만불 과 빈에서 22건,57만불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현지 시장조사를 병행하는 등 향후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시는 보수성향이 강한 유럽의 특성상 신규 거래처 확보가 어렵다는 점을 우선 파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시 투자통상과장을 단장으로 공신력을 높이고 현지 맞춤식 전략을 펼쳐 수출계약을 성사 시키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유럽 내 자동차 생산량 2위의 스페인 자동차 시장에 지역기업 진출을 위해 스페인 자동차부품 박람회 참여방안을 논의하는 등 마드리드 무역관과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유럽 전역 특히 동유럽의 전문적인 유통망을 가져 배급기업이 많은 오스트리아 진출을 통한 동유럽 판로개척을 위해 독일 뮌헨 국제 전기자동차 박람회 에 참여하는 지역기업에 오스트리아 1차 협력사 방문 및 매칭 상담회 지원을 현지 무역관에 요청해 적극적인 답변을 받아냈다.

이창형 과장은 “해외시장 개척은 바이어와의 상담에서 계약이 성사될 때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수출 상담이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선 지속적인 사후지원을 위해 해외시장조사 사업, 해외지사화 사업,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및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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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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