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 이하 여성센터)가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 간에 걸쳐 1일 4시간씩 여성결혼이민자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여성 센터는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결혼이민자들의 국내에 안정된 정착은 물론 한국 내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나아가 취업성공으로 이어 질수 있도록 직종과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를 위해 취업정보 사이트 구인정보열람,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전반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첫째 날 참가자들은“한국 직장문화를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회사 규정 및 노무 지식 습득, 성공사례 등을 살펴보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한 직장인으로 거듭 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 등 고용유지 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