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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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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초등학교(교장 김태식)가 29일 다목적강당 ‘해담관’ 개관식을 가졌다.
해담관은 지난해 10월 969.8㎡의 총면적에 24억 6천 6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공사를 시작해 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실시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게 됐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로 선정된 강당 이름 '해당관'은 해를 담는다는 뜻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해를 가득 담을 수 있는 학생들의 배움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김태식 교장은 "강당 개관으로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 및 문화행사 등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