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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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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웅비관 대강당에서 평생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봉직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지방공무원과 모범공무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다.
훈·포장 전수식에서는 홍조근정훈장 3명, 녹조근정훈장 10명, 옥조근정훈장 24명, 근정포장 14명, 대통령표창 9명, 국무총리표창 3명, 장관 표창 23명 등 총 86명이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퇴직포상을 받았다.
또 2017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교사 13명과 지방공무원 12명 등 모두 25명에 대한 모범공무원증도 함께 전수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