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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중심지 상주,이유를 들여다보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6일
상주시 귀농인구 경북1위, 전국 4위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귀농인구 경북1위, 전국4위를 차지하면서 귀농1번지의 위상을 과시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도 귀농통계조사 결과 전년도의 153가구, 269명보다 34가구,22%가 증가한 187가구,302명이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60가구, 제주시 251가구를 제외하면 경남 밀양시에 이어 전국 2위에 해당한다.
도내 시군별로는 상주시가 187가구로 가장 많았고, 의성군 171가구, 안동시 151가구, 영천시 144가구 순이었다.
최근 4년간 통계에 따르면 664가구, 1,152명이 귀농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이하가 77%로 가장 많았고, 이어 60대 16%, 70대 이상 7% 순이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다양한 시책을 펼쳐온 결과다. 특히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구증가시책과 활력 넘치고 살맛나는 도시 조성, 귀농·귀촌상담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다양한 지원책 추진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와함께 농업 중심도시로서 전국최고의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의 생산과 기존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상주~청원, 상주~영덕, 상주~영천 간 고속국도가 연속적으로 개통됨에 따라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여건, 서울시와 상생교류 MOU 체결을 통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귀농귀촌 유치‧홍보 활동 등이 인구 유입에 힘을 실었다.

이정백 시장은 “ 하반기부터 기구개편을 통해 귀농․귀촌업무를 전담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개편하고,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가만한 전문상담원 채용,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운영, 귀농․귀촌 교육의 확대 등을 통해 베이비붐 세대 은퇴를 대비한 귀농․귀촌인 유치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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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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