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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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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에 김후식 지사장이 7월1일자로 취임했다.
김 지사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공단에 입사해 본부 기획실 성과평가부, 서울 구로지사 보험급여부장, 본부 통합징수실 체납징수부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주요보직을 거쳤다.
김 지사장은 "공단 미래전략 달성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한 건강수명을 높여 삶의 가치와 행복을 지향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의료비 걱정 없는 건강보험으로 미래지향적인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 할 것”을 약속하며 “전자도시 구미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국민의 입장에서 일 하는 공단, 청렴하고 깨끗한 공단, 고객에게 친절한 공단으로 변화해 최고의 건강보장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부인 김은자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