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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1일
대구·경북 최초, 국내 12번째 공인도시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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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스웨덴 스톡홀름)로 부터 공인을 위한 최종실사 결과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지역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서류심사와 분야별 현장실사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다.

현재 국내에는 11개 도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대구·경북에서는 구미시가 최초로 공인을 받는 도시가 됐다.

시는 2014년 지역사회 안전도 진단을 통해 손상률과 시민안전에 관한 요구도를 조사하고 안전도시 기본계획 수립, 안전도시 조례제정 등과 함께 그동안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안전도시 협의회 및 실무 협의회 구성·운영,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근거한 분야별 사업 프로그램 등을 수행해왔다

지난 3월 사전 예비실사에 이어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친 본 실사에서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사업과 각 부문별 협력기반 구축 등 모든 분야에서 실사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와 협의해 올해 9월경 공인선포식을 개최해 국제안전도시 회원도시로서의 자격을 공식부여 받을 예정이다.

남유진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승인에 따라 사고와 손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고 국제적으로도 안전도시 이미지 창출과 더불어 국제적인 첨단산업의 중심지로서 국제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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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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