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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만나는 설레는 도전' 1만 동아리 대축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2일
17일~18일까지 구미코에서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구미코에서‘내일의 나를 만나는 설레는 도전’을 슬로건으로 1만 동아리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영우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1만 동아리 육성 사업은 당초 2018년까지 학생 동아리 1만개 운영을 목표로 추진왔으나 이보다 앞선 지난해 9월 인동고등학교 화학 동아리‘케미스트리’가 1만 번째 동아리로 등록했다.
현재 도내 초중고 1만 2천169개 동아리에 전체 학생 27만 9천781명 중 20만 2천185명이 활동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15년부터 3년 연속 1만 동아리 육성 사업을 특색과제로 선정해 예술, 진로, 자연과학, 인문사회, 체육, 나라사랑, 봉사 분야에 매년 40여억원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1만 동아리 축제는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축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초·중·고를 연계하는 단계별 심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각 동아리의 특색과 특징을 살린 맞춤형 축제로 유관기관과 대학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 열릴 예정이다.

1층 홍보관에서는 7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진로와 적성을 살린 건축, 패션, 드론, 정리의 달인 등의 프로그램으로 1일 학교가 이틀간 운영된다.
2층 전시장은 4개의 체험험존으로 나눠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52개의 전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로봇배틀과 댄스 ․ 랩가요 경연대회도 펼쳐진다.
3층에서는 청소년 학술 발표대회는 도내 중ㆍ고등학교 학술 동아리 192팀, 677명의 학생들 중 제안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78팀 273명의 연구 보고서 발표, 토론, 연구 포스터 전시 등으로 청소년 학술 발표대회가 진행된다. 또 카툰 연구소 최윤규 소장의 ‘알파고 이후 상상력 인재’를 주제로 강연이 이어져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 함양과 함께 4차 산업혁명과 창조ㆍ융합에 대해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공연, 전시 위주로 진행되는 기존 축제의 틀을 탈피해 학술․토론, 1일 학교, 전시․체험․ 공연 등 각기 다른 색깔의 프로그램을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또 참가하는 학생들이 나를 찾고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익숙함과 새로움’, ‘일상과 도전’ 이 공존하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권혜경 학생생활과장은 “오늘이 행복한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밝은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학생 동아리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며 “축제를 통해 학생 동아리가 더욱 활성화 되고, 청소년 문화가 한층 더 성장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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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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