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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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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구미사랑봉사단(단장 문현재)이 13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을 방문해 지역의 결식우려노인 160명을 위한 사랑의 복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대구은행 사회공헌재단은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한 후 문현재 봉사단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대구은행 각 지점장들이 함께 지역어르신에게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나눔행사에는 개미봉사단 등 조리봉사자들도 함께 동참했다.
문현재 봉사단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어르신들은 “집에서 해먹기 힘든 삼계탕을 맛있게 잘 먹어 더위를 거뜬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은행 구미사랑봉사단은 매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배식봉사활동과 생필품 등 어르신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후원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