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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가족문화, 저출산 극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6일
경북도 인구의 날 기념식
경상북도가 지난 15일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김장주 행정부지사,각급 기관단체장,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경북본부, 도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가졌다.
인구의 날 제정(매년 7월11일, 저출산․고령사회 기본법)의 의미를 알리고, 저출산․고령화와 심각한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민간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가정 내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통해 함께하는 가족문화 확산을 실천하기 위해 ‘가족사랑 힐링 콘서트’를 부제로 열렸다.
1부 행사로 인구의 날 유공자 표창, 결혼․임신․출산․육아를 주제로 한 행복더하기 UCC․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 저출산극복 다짐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2부 문화행사로써 가족 커뮤니케이션 특강과 가족 힐링콘서트가 열려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인구의 날 유공자 표창에는 슈퍼맨 아빠교실 운영으로 남성의 육아참여를 이끈 행복한 맘 만들기 경북본부의 우영미씨와 출산장려 업무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안동시청 김미영씨 등 5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열린 출산장려 홍보․체험부스에서는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UCC영상․사진전에서는 출산을 앞둔 예비 아빠․엄마의 마음을 뮤직비디오로 담아 최우수상을 받은 래미네 가족의 ‘행복한 기다림’등 전국에서 공모한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돼 도민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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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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