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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단 분양가 인하 구미시민 100일 릴레이 1인 시위’전개하자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7일
구미경실련, 분양가 인하 태스크 포스팀 협상력에 힘 실어야
ⓒ 경북문화신문

5공단 분양가격 인하와 KTX 구미유치가 최대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구미경실련이 17일 시민들이 나섬으로써 진행 중에 있는 분양가 인하 협상에 힘을 실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실과 수자원공사, 구미시, 구미시의회는 태스크포스 구성에 합의하고 협상에 들어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수자원 공사 대전 본사 앞에서 ‘5공단 분양가 인하 구미시민 100일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자는 것이 구미경실련의 주장이다.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934만㎡ 중 1단계 375만4천㎡ 준공을 앞둔 구미국가산업단지 제5단지(5공단)가 착공 4년만인 지난해 10월부터 평당 86만4천원에 분양을 개시했지만 도레이첨단소재 이외에는 실적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녹지축소→상업용지 확대→추가이익금으로 분양가 인하’라는 변칙 방식을 적용해 분양가를 인하키로 하고,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한 가운데 협상에 돌입했다.
녹지를 축소하는 대신 상업용지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추가이익금으로 분양가를 인하하겠다는 방식은 4공단의 사례에 비추어 실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수공은 4공단 조성 당시 ‘녹지 10만평’을 해마루공원으로 조성해 구미시에 기부했다. 대상지인 공원부지 대부분은 낙차 부분으로써 ‘쓸모없는 녹지 10만평’이었다. 그러나 해마루공원은 전망대 이외의 녹지는 시민들이 이용하지 않는 이름만 공원으로 전락해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4공단의 ‘쓸모없는 녹지 10만평’ 사례를 참조해 꼭 살려야할 주요 녹지는 손대지 말고, 쓸모없는 녹지를 가려내 축소한다면 녹지축소의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경실련의 입장이다.
이와관련 조근래 국장은 “녹지축소→상업용지 확대→분양가 인하 방식이 최선은 아니지만, 문제점을 최소화할 대안일 수 있기 때문에 분양가 인하 협상이 시작된 만큼 저성장기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시민들도 적극 나서서 협상을 뒷받침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 그 방식으로 시민들이 연대해 혹서기 이후 수자원공사 대전 본사 앞에서 ‘5공단 분양가인하 구미시민 100일 릴레이 1인시위’를 펼칠 것을 지역사회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그 1인시위 참가자 모집 방식으로 “구미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지역단체들이 힘을 도모한 가운데 구미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시민을 공개모집하면 전 시민이 참여한다는 명분을 확보하게 돼 파급력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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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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