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려한 풍경 마주한 커피숍도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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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 방면의 산호대교와 인접한 곳에 들어서면 2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과 별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수려한 풍광을 품어안아 낙동강을 굽어보고 있는 건물은 잘 가꿔놓은 정원수와 조화를 이루면서 세련미를 더한다. 마치 망루대에 터를 잡고 있는 대형 전망대와 흡사하다.
이곳이 바로 최근 모습을 드러낸 (주)케이유디앤씨(대표이사 조창래)의 신 사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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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겸 사무실로 활용하게 될 신 사옥 본관에는 사무실과 편의점,수려한 낙동강의 풍광을 마주할 수 있는 커피숍이 들어서고 별관에는 대구▪경북 최대규모의 금오민속 경매장이 운영된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수십대의 차량이 동시 주차가 가능하도록 넓은 주차장을 확보한 것도 이 회사가 갖고 있는 장점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이 바로 대구▪경북권역권 최대 규모의 경매장이다. 경매가 열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와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경매트럭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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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물레, 펌프, 풍로, 바디, 함지박 등 조상의 슬기와 지혜의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민속경매장을 찾았다는 A씨는 “골동품 가게에서는 너무 비싸 엄두도 낼 수 없다”면서 “목단항아리나 농, 반달이, 서각 등 몇 점을 올려놓으면 한옥의 미를 한층 더 살릴 수 있어 이곳을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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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또 “사무실이나 전원주택에 고전의 미가 우러나는 민속품을 몆 점 올려놓으면 현대와 고전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룰 것 같아 이곳을 찾았다”고 귀뜸했다.
조창래 대표이사는 “지역과 공존공생하는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을 위해 늘 겸손지덕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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