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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장 교차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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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천면(면장 문창균)이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우계)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남녀 지도자 행복홀씨 입양구간인 신장교차로, 4공단로 500m 및 하장교차로 공한지(330㎡)를 대상으로 코스모스 꽃길 가꾸기 작업에 나섰다.
시의 관문인 국도 25호선 주변 신장교차로 및 하장 교차로는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 현수막으로 몸살을 앓아왔다. 하지만 제11회 장천코스모스 축제와 연계해 새마을남녀 지도자가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하면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변신했다.
특히, 김우계 회장은 제11회 장천 코스모스축제를 위해 조성한 한천변 축제장 조롱박 터널에 영양제를 투입하는 등 나눔과 봉사, 배려의 새마을 운동을 실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창균 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꽃길조성 사업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나눔·봉사·배려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