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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홀씨 입양사업, 공한지 꽃길 가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읍면동 뉴스> 구미시 장천면
↑↑ 하장 교차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장천면(면장 문창균)이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우계)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남녀 지도자 행복홀씨 입양구간인 신장교차로, 4공단로 500m 및 하장교차로 공한지(330㎡)를 대상으로 코스모스 꽃길 가꾸기 작업에 나섰다.
시의 관문인 국도 25호선 주변 신장교차로 및 하장 교차로는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 현수막으로 몸살을 앓아왔다. 하지만 제11회 장천코스모스 축제와 연계해 새마을남녀 지도자가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하면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변신했다.
특히, 김우계 회장은 제11회 장천 코스모스축제를 위해 조성한 한천변 축제장 조롱박 터널에 영양제를 투입하는 등 나눔과 봉사, 배려의 새마을 운동을 실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창균 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꽃길조성 사업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나눔·봉사·배려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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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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