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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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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가 지난 19일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생활활동 중심의 다양한 진로 탐색 수업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인식 및 진로에 대한 디자인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다.
꼼짝마! CSI 과학수사대, 향기를 품은 플로리스트,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가, 꿈을 꿰는 드림 팔찌 만들기 등 15개 부스를 교실 안에 운영한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원하는 반을 찾아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7학년도 학교 특색교육의 일환으로 진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선산초교는 1학기 동안 다양한 진로 및 직업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여름방학에도 다양한 캠프 활동 및 진로 체험활동을 교내에서 활발하게 펼쳐 학생들의 즐거운 여름방학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