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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혜당학교▪구미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학 협력 협약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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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혜당학교(교장 강성순)가 지난 19일 장애학생의 취업지원과 사회통합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시설인 구미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관·학 협력 협약을 맺었다.
기관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육성과 장애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률을 제고한다는 취지다. 강성순 구미혜당학교 교장은“장애학생의 직업재활 및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해서는 장애인 직업재활 및 장애인 복지시설 기관 간과 연계하고, 서로 협력해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관·학 협력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장애학생들이 졸업 후 경제적인 자립과 함께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숙희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또 “구미혜당학교에서 매년 실시하는 장애학생 직업탐색을 위한 진로직업 체험 페스티벌 행사에 부스운영 지원과 직업재활 프로그램인 직업평가 및 취업알선을 지원해 왔다”면서 “협약을 계기로 선정된 중증장애인 재활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구미혜당학교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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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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