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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중심 청년정책 탈피 움직임 가시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경북도, 청년 기본조례 제정나서

경상북도 청년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가 지난 20일 안동대에서 열렸다.
도는 지금까지 청년정책이 일자리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앞으로는 일자리를 포함한 문화, 복지, 활동 등 종합적인 틀에서 정책을 추진하는 패러다임의 전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따라 이날 도가 주최한 간담회는 지역 청년이 지닌 무한한 능력을 계발하고 도시 청년을 경북으로의 유입을 위해 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청년의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 청년정책 입안부터 시행까지 청년을 경상북도의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에 취지를 뒀다.
청년의 권익 증진과 참여 확대를 위한 청년 기본조례 제정은 지난 3일 신설된 청년정책관의 첫 작품이다.
조례(안)에는 ▲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 경상북도 청년정책위원회 구성․운영 ▲ 전국 청년대상 청년정책참여단 구성․운영 ▲ 청년의 참여확대, 능력개발, 고용촉진, 창업지원, 생활안정, 문화예술 활성화, 권리보호, 교류확대 ▲ 청년의 정착지원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 청년시설 설치․운영 및 지원 ▲ 청년단체 및 기관 지원 ▲ 청년 포상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전강원 청년정책관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수립을 위해서는 이 시대의 청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제대로 파악해야 하고, 그 방법은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인프라를 갖추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연내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참여단을 운영하는 한편, 시․군과 대학에 청년 서포터즈단을 구성하는 등 청년들과의 소통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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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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