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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특별한 고기들이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경북도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고객맞이 준비 끝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20일부터 8월20일까지 여름방학 1개월 간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
여름방학 시즌 및 직장인 휴가객들이 동해안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센터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야외 주차장 확장 및 안전휀스를 설치하고 체험관 전시수조를 보수, 보강했다.
일일 3천명이상 방문하는 관람객 차량에 대해 대학생 주차요원을 추가 편성 운영하는 등 보다 즐거운 관람환경을 위해 체험관시설 점검도 완료했다.
아울러, 울진 워터피아페스타, 국립 통고산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민물고기잡기 체험 등 지역축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울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어종 교체, 연어 생태관 회유도 설치, 체험관 입구의 대형 트릭아트, 야외 벽화, 바닥분수 설치 등을 통해 지난 해와 다른 특별함을 더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시관으로 2006년 11월 개관한 체험관은 ▲국내에 서식하는 납자루, 각시붕어, 쉬리, 돌고기, 가시고기 등 소형민물고기 ▲황쏘가리, 어름치, 꼬치동자개, 임실납자루 등 천연기념물 ▲ 멸종위기 종(種) ▲가물치, 잉어, 초어, 종어, 무태장어, 피라루크, 징기스칸 등 국․내외 대형 민물고기와 열대어 전시관에는 아로아나, 모토로, 시크리트류, 테트라류 등 13개 테마로 구성해 전시․운영하고 있다.
김철호 소장은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국내 최대의 생태체험 학습장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 하겠다”며, “우리 내수면 생물자원의 복원과 멸종위기종의 연구․보존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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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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