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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에 가면 산타마을이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스노우▪산타▪루돌프 하우스 포토존 설치
ⓒ 경북문화신문

하계 휴가철을 맞아 2016년 한국관광의 별, 봉화 분천역에서 지난 22일 ‘2017 한여름 산타마을 개장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경북본부가 함께 하는 협력사업인 한여름 산타마을 개장식에는 관광객,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관광객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선보였다.
8월 20일까지 30일간 운영하는 산타마을에는 물안개 터널, 산타 레일바이크, 산타 당나귀 체험, 소망 우체통, 자전거 셰어링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다. 또 매주 주말에는 색소폰과 6인조 혼합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있다.
새롭게 조성된 스노 하우스, 산타 하우스, 루돌프 하우스 등 포토존은 산타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사진촬영 명소로써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분천 산타마을 방문객은 2014년의 경우 58일 동안 10만 6천명을 다녀갈 만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해에는 ‘2016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돼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로 입지를 굳혔다.
한편, 도와 봉화군은 지난 14일 봉화 소천면 분천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타 빌리지 조성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분천역 산타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분천역 일대 경관개선, 특산물 판매장 조성 등을 위해 30억원이 투입되며,내년 11월 완공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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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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