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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대상 프로그램 지원, 매년 지능기부 협약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상모사곡동 점핑하이 구미상모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권영복)이 지난 19일 마을보듬이 이봉원 위원장 등 30여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와 함께 ‘몸도 마음도 점핑!!’ 협약식을 가졌다.
맞춤형 복지팀이 신설되고 처음 갖는 월례회의에서는 맞춤형복지팀과 마을보듬이 위원들과의 상견례에 이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회의에 앞서 상모동에 위치한 점핑하이 구미상모센터(센터장 강경진)에서 저소득층 7명을 대상으로 비만zero, 작은키 up 등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원 및 관리를 약속하는 후원연계 협약식을 가졌다. 또 매년 720만원 상당의 재능기부를 약속하기도 했다.
강경진 센터장은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대상자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것이 작은 소망”이라고 말했다.
마을 보듬이와 맞춤형 복지팀은 앞으로 3개소의 초등학교와 2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소속 비만 아동과 작은 키 콤플렉스를 가진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전문 프로그램 지원 등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권영복 동장은 “기부를 통해 희망을 주신 점핑하이 구미상모센터에 감사를 드린다”며 “맞춤형 복지팀이 신설된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추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마을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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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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