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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 취소 성명서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백승주 의원 ‘성명 발표 후 동참 문의 쇄도’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구미갑)이 지난 19일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 취소 성명서 발표 후 동참하겠다는 의원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성명서 발표 후 참여하겠다는 동료 의원들의 연락이 쇄도해 성명서를 보내드렸고 동참 여부를 알려달라고 했다”면서 “19일 현재 총 43명의 동료 의원이 동참하겠다는 의견을 의원실로 전달해 왔다”고 공개했다.
백의원은 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43명의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동참했다”며 “우정사업본부와 문재인 정부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 사업을 반드시 정상 추진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백 의원은 지난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통과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우표발행 사업을 민간심의위원회에서 취소시키는 것은 정부 예산을 심의 및 확정하는 국회의 본질적 기능을 부인하고, 국회 권위를 무시한 것이며 대의민주주의를 구현하는데 있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내용의 성명서을 발표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취소 성명서 동참의원 (당혐위원장 포함)
▷강석호▷강효상▷곽대훈▷곽상도▷권성동▷권석창▷김광림▷김문수▷김상훈▷김석기▷김정재▷김종석▷김재원▷박명재▷백승주▷양영모▷유기준▷성일종▷송희경▷신보라▷신상진▷안상수▷윤상직▷윤종필▷윤재옥▷이만희▷이명수▷이철우▷이완영▷이재만▷이종명▷이헌승▷이헌재▷장석춘▷전희경▷정갑윤▷정종섭▷정태옥▷주광덕▷최경환▷최교일▷추경호▷홍준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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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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