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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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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전우현)가 지난 19일 낙동강 구미대교 우안 인근에서 시민수상 구조대원과 함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수난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피서객에 대한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물놀이 위험지역 수변안전 순찰 ▲심폐소생술 현장체험장 운영 ▲수난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 등 수상안전관리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8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 구조대는 물놀이객이 많은 낙동강 구미대교 좌안에 고정 배치돼 8월31일까지 수변 안전순찰 및 인명구조 활동 등을 하게 된다.
전우현 서장은 “본격적인 피서철 동안 물놀이 안전사고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미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