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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주민센터 신관 개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문화센터, 주민편의시설 확충▪신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량동(동장 조장근)이 지난 17일 증축 개관식을 가졌다.
동 단체장협의회(회장 고명환)와 동 발전협의회(회장 김익수)가 주관․후원한 가운데 남유진 시장,이태식 도의원, 박세진▪김근아▪김재상▪안장환 시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개관식은 식전공연인 색소폰 연주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물 관람,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1989년에 개관한 주민센터는 협소한 공간에다 시설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중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따라 사업비 23억5천1백만원을 투입해 지상 3층, 838㎡ 규모로 증축됐다.
신관에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 탁구장, 강당이 새롭게 마련됐다. 또 정보화 교육장 규모를 확대해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차장이 확장되면서 주차난을 일정정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남 시장은 “준공 전부터 운동시설 마련과 문화프로그램 제공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가 쇄도했던 만큼 적극적인 활용이 기대된다”면서 “ 도량동 행정복지센터의 이름에 걸맞는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학습의 장과 문화복지 공간이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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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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