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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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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과 함께 7월 31일부터 2주간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 ‘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구미, 김천 지역 내 9개 초등학교 204명 아동 대상으로 진행한다.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과 함께 7월 31일부터 2주간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 ‘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구미, 김천 지역 내 9개 초등학교 204명 아동 대상으로 진행한다.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과 함께 7월 31일부터 2주간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 ‘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구미, 김천 지역 내 9개 초등학교 204명 아동 대상으로 진행한다.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과 함께 7월 31일부터 2주간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 ‘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구미, 김천 지역 내 9개 초등학교 204명 아동 대상으로 진행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프로그램을 후원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종합실태조사(2013) 결과에 따르면 방학 및 주말에 아동이 혼자 지낸다고 응답한 가정의 비율이 일반가정의 경우 18%인데 반해 빈곤가정은 30%에 달한다. 또 한부모 및 조손 가정에서 방학 중 혼자 지내는 아동이 양부모 가정에 비해 3배 이상 많다.
이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굿네이버스는 빈곤, 가정해체 등의 이유로 방학 중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위기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해오고 있다. 굿네이버스 대표 국내복지사업인 희망나눔학교는 2002년, 외환위기로 급증한 결식, 방임 위기에 처한 위기가정 아동의 중식지원을 위해 시작됐다. 현재는 중식지원뿐 아니라 위기가정 아동의 상대적 박탈감 감소와 사회성 증진을 위해 학습지원, 특기교육, 야외활동, 건강검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중 진행되는 희망나눔학교에서는 아동의 행복감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신체놀이 프로그램 ‘신나는 희망나눔학교 놀이터’, 참여아동 가정의 관계 회복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가족참여 프로그램 ‘위(We)대한 가족’, 지역사회 내 자원을 활용한 특기 교육 ‘희망의 도시락’만들기,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공모전 ‘우리가 꿈꾸는 미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중식 제공뿐만 아니라 희망나눔학교를 통한 통합적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참여 아동들의 균형적인 발달과 올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빈곤가정아동과 가정의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는 16년간 전국 4천 2백여 개 초등학교에서 9만 여명의 위기가정 아동을 지원했으며, 이번 해에는 구미, 김천 지역을 포함해 전국 180개 초등학교, 아동 3천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