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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폭염 경북 동해안 양어장 어류폐사 급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폭염에 따른 동해안 고수온 발생 지역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나섰다.
급격한 고수온 현상으로 8월4일 포항시 구룡포 석병리 소재 세부수산(대표 박성배)의 어류 1천100마리가 폐사한데 이어 6일에는 6개 양어장에서 3만6천 마리, 2천8백만원 정도의 어류폐사 피해를 입었다.
도내 해역에서 28℃이상 고수온 현상이 나타난 것은 8월 4일부터 최고 29℃까지 수온이 상승하면서 양식 어류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고수온이 연일 지속돼 활력이 떨어진 양식 어류의 쇼크로 인한 추가 폐사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도는 어장주변 수온 등 해황정보를 SNS를 통해 신속히 전파하고, 양식어장 지도 예찰반을 운영해 사료공급 중단과 산소공급 확대 등 양식어장 환경관리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 폐사한 어류는 신속히 수거 처리해 추가 피해예방에 나서고 있다.
한편, 지구온난화로 고수온 현상이 매년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는 근본적 해결을 위해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역별 맞춤형 사육어종 개발, 사전 출하 지도, 저층 해수 펌프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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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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