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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신경외과 바른유병원으로 확장이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비수술부터 최신수술까지 척추·관절치료 전문시스템 구축
근거 위주의 정확한 진단과 바른 치료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새마을중앙시장 내에서 15년째 비수술 요법으로 척추치료를 선도하며 척추전문 병원으로 명성을 높여온 유영상신경외과가 지난 4월 바른유병원(구미역 맞은편 100m 위치)으로 확장이전했다.

바른유병원(원장 유영상)은 확장이전을 통해 연면적 1,093㎡, 지상 6층 규모에 척추센터, 관절센터, 뇌혈관 및 뇌질환센터, 척추관절 비수술센터, 재활센터, 내과, 가정의학과, 건강검진센터 등의 진료과목을 두고 80병상의 입원실을 갖춰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특히 최적의 척추·관절치료를 위한 특화된 전문시스템을 구축해 수술부터 비수술까지 의료서비스를 강화했다.  

또 3,000례 이상의 척추수술과 10만 건 이상의 비수술치료 경험이 풍부한 신경외과 전문의와 통증의학과 전문의, 7000례 이상의 관절내시경, 인공관절수술 경험이 있는 병원장 출신 의료진 등 실력이 검증된 의료진을 보강해 협진을 통한 근거위주의 정확한 진단으로 환자맞춤 치료를 실현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긴밀한 협진을 위해 의료진들은 신경외과 전문의가 정형외과 학회에 참석하고 정형외과 전문의가 신경외과 학회에 참석하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각 분야 전문의 10명뿐만 아니라 환자를 위한 시설과 설비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MRI, CT 등 대학병원 급에서 사용하는 첨단 진단 장비를 보유했고 수술실에는 무균 시스템을 도입했다.
검진센터는 국가5대암검진, 개인종합검진, 직장인건강검진이 원스톱으로 이뤄져 신속한 검진을 할 수 있게 되어 검진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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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유병원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구미시다문화센터와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진료 및 검진지원을 하고 있다. 또 지난달 29일 개원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20kg 50포(200만원상당)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미시에 기탁했다. 이외에도 구미시와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진료 및 검진 지원을 무료지원해주는 행복주치의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 유영상 원장
ⓒ 경북문화신문
유영상 원장은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통증의 원인이 허리에만 있지 않다. 원인을 잘못 파악하면 비수술치료가 가능한 경우에도 수술치료를 권할 수 있다”며 “바른유병원은 ‘근거 위주의 정확한 진단과 바른 치료’를 기본 이념으로 과잉진료 없이 정확한 진단을 통한 바른 치료로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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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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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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