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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단산간 8월15일 전구간 조기개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풍기-단산 간 도로가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전 구간 조기 개통된다.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단산면 옥대리까지 총연장 9.42km(4차로 5.82km, 2차로 3.6km)에 9년간(2008~2017)에 512억원을 투입한 풍기~단산 간 도로공사는 2017년 12월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지역주민들과 부석사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개통키로 했다.
풍기읍에서 단산면 부석사로 가는 길은 굴곡이 심한 2차로로써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다. 그러나 4차로로 확․포장되면서 교통사고 위험 해소와 20여분의 시간 단축을 기대하게 됐다.
특히, 개통구간 내 순흥, 읍내 회전교차로 설치로 일반 교차로에 비해
교차로 대기시간이 줄면서 공회전․연료소모 감소,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및 운영유지비를 절감하게 됐다.
한편, 회전교차로는 일반적인 십자 교차 형식 대신 중앙에 원형교통섬을 만들어 교차로를 통과하는 자동차가 교통섬 둘레를 저속으로 우회하도록 해 교통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처리하는 선진국형 교통 시스템이다.
양정배 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았으나, 완전 개통됨에 따라 영주시에서 부석사로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이동시간이 단축돼 도로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과 외부 관광객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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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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