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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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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1일 3층 상황실에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류기덕) 주관으로 참가 선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경북 사회복지사협회 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9월 2일 청송군민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1회 경북 사회복지사협회 체육대회에 구미시는 축구, 피구, 줄달리기, 4인5각, 팔씨름 등 5개 종목에 1백여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킨다.
류기덕 회장은 “체육대회를 통해 사회복지인이 모두가 하나되는 뜻 깊은 축제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지 최강도시, 구미시가 11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우뚝 선 것은 복지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고민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의 땀과 정성의 결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복지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에너지가 넘쳐야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다” 강조했다.
한편 2003년 사회복지법인으로 인가된 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교류협력 사업, 복지인 역량강화 교육, 동호회 운영 등 사회복지사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