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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진미동-태극기 특화거리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4일
나라사랑 마음 확산 및 태극기 게양 분위기 조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진미동(동장 장웅재)이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마음을 확산시키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미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인동네거리에 160여기의 태극기를 게양해 '태극기 특화거리'를 조성했다.

시는 1919년 3.1독립만세운동 경북 시발지인 진미동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적극 참여해 항거했던 이 고장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인동3.12독립만세운동 기념탑'과 대형태극기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주변의 기념 숲에는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나라꽃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념 숲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또 지역문화단체인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인사모)'은 인동 3.12만세운동 재현행사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장웅재 진미동장은 “독립을 위해 항거 했던 이 고장 선열들의 얼을 되살리고 시민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태극기 특화거리를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더 나아가 모든 가정에서 국기를 게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국기게양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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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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