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여성예비군(소대장 안얼숙) 대원들이 지난 8일 농소면 봉곡리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위모(79세) 씨의 가정을 대상으로 청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안얼숙 소대장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비지땀을 흘렸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애 농소면장은 “독거노인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준 여성예비군 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에서 새롭게 지내실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여성예비군은 재해▪ 재난 구호 및 사회봉사 활동, 통합방위작전 동원응소 독려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해마다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