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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란계 농가 253곳 적합 6곳 부적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7일
경북도 계란 살충제 전수 검사 결과
경상북도가 지난 15일부터 실시중인 전수검사와 관련해 17일 도내 총 259농가 중 253농가가 적합판정을 받았고, 6개 농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적합 6개 농가는 모두 비펜트린이 기준 초과 검출됐다.(기준 0.01mg/kg)
▶ 칠곡군 지천면 소재 A농장(12,400수) : 난각 '14소망' 표시, 결과 0.03mg/kg
▶ 칠곡군 지천면 소재 B농장(5,000수) : 난각 '14인영' 표시, 결과 0.045mg/kg
▶ 칠곡군 지천면 소재 C농장(15,000수) : 난각 '14혜찬' 표시, 결과 0.016mg/kg
▶ 김천시 개령면 소재 A농장(2,400수) : 난각 미표시, 결과 0.024mg/kg
▶ 경주시 외동읍 소재 A농장(30,000수) : 난각 '14황금'표시, 결과 0.018mg/kg
▶ 의성군 다인면 소재 B농장(50,000수) : 난각 '14다인'표시, 결과 0.01mg/kg

경북도는 적합 판정을 받은 253농가에 대해 유통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6농가의 계란에 대해 유통 판매 중단시키고 조속히 전량 회수해 폐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프로닐의 경우, 잔류허용 국제기준 이하라도 피프로닐이 검출된 계란에 대해서는 유통 판매 중단시키고, 조속히 전량 회수하여 폐기할 계획이다.
또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에 대해서는 6개월간 잔류물질 위반농가로 지정해 규제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부적합으로 판명된 농장주는 '축산물 위생관리법'등에 따라 고발 및 강력한 행정처분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천시 개령면 소재 A농가는 소규모 영세농가로 계란 난각에 표시 없이 인근식당 등에 판매한 것으로 확인돼 미신고영업에 대해 추가로 고발조치 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계란의 안전성 및 도민의 건강 확보를 위해 도내 생산된 계란에 대해 지속적으로 살충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며,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동물용의약품 적정 사용 및 관리에 대한 교육을 확대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계란 생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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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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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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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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