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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로타리클럽,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8일
다문화가족과 취약계층 복지향상 및 인재양성사업 협력
ⓒ 경북문화신문
구미로타리클럽(회장 유능종)과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17일 구미로타리클럽 사무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족과 취약계층의 복지향상과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취약계층의 복지향상과 경제적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특히 다문화가정자녀들의 안정적 정착과 글로벌인재양성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협약 후 첫번째 진행하는 공동사업으로 다음달 개최예정인 ‘다문화가족 체육대회’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구미로타리클럽은 창립 38주년의 역사와 함께 지구총재 3명을 배출하고 5개 신생클럽을 창립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면서 최고의 명문클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 가족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하고 지역 공동체의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건강한 다문화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한영철 총재, 성기태·문상현 전 총재, 김종배 사단법인 아름다운가정만들기 이사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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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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