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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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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살충제 검사가 이뤄진 전수조사 과정에서 김천시가 경북도내에서 산란계 사육수수가 230만수로 가장 많은데도 불구하고 25개 농장 중 개령면에 소재한 소규모 농가 1곳만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농가는 사육수수가 2천4백수이다.
시는 이 농가에서 식당등에 유통된 계란을 추적해 전량 회수하고 폐기조치 했다.
박보생 시장은 “18일 이후에는 살충제 계란이 시중에 유통될 수 없으며, 농장에서 출하되는 모든 계란은 안전성이 확인된 적합판정을 받았다”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