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평화남산동(동장 김영욱)이 16일 긴급 인구회복추진위원회를 열고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야간전입독려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평화남산동에 소재하는 의약업소를 중점대상으로 오후시간에는 직접 약국과 병·의원을 방문해 김천시 전입시책 안내문을 나눠주며 김천시 미전입 직원들이 김천시로 전입하도록 권유했다.
야간에도 관할 통장 및 인구회복추진위원들과 함께 관내 원룸을 방문해 미전입 세대들에 대해 상담과 전입하도록 안내하고 현장에서 직접 전입신고서 9건 받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욱 평화남산동장은 “김천시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직원과 전 주민이 하나 되어 꾸준히 추진해 15민 인구회복을 꼭 이루자”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