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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예술대전, 한국화 부문 임보웅씨 종합대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3일
제10회 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 시상식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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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낙동예술협회가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 시상식이 지난 18일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남유진 시장, 김지식 도의원, 손홍섭 시의원을 비롯해 진재화 전 이사장, 김동영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입상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전에서는 서예, 문인화, 한국화, 한지공예 등 11개 부문에 총 1천 188점의 작품이 출품돼 2차에 걸친 심사 결과 종합대상 1점, 부문별 대상 10점, 최우수 16점, 우수상 27점 등 총 462점이 입상했다.
종합대상은 ‘심산유곡’(한국화 부문)을 출품한 임보웅씨가 차지했으며 김영석, 전보수, 전해원(한문), 김혜숙(한글), 이수자(문인화), 김영실(서양화), 김옥태(민화), 조순영(서각), 김공주(한지공예), 김명숙(섬유공예) 씨가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입상작은 14일부터 19일까지 구미코 1층에 전시됐다.

김동영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올해 출품작들은 예술성과 창의성 등에서 뛰어난 작품들이 많았다”며 평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석원 이사장은 “예술 인구의 저변확대와 신인작가 발굴 육성을 도모하고 정서함양을 고취시키기 위해 열리는 낙동예술대전이 지역 문화 창달을 위해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각 서실에서 쉼 없는 지도자들의 노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 가능했다”며 "입상자들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하고 수상권에 들지 못했더라도 끊임없는 예술창작활동으로 예술인의 긍지를 고취시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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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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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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