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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낙동예술협회가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 시상식이 지난 18일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남유진 시장, 김지식 도의원, 손홍섭 시의원을 비롯해 진재화 전 이사장, 김동영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입상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전에서는 서예, 문인화, 한국화, 한지공예 등 11개 부문에 총 1천 188점의 작품이 출품돼 2차에 걸친 심사 결과 종합대상 1점, 부문별 대상 10점, 최우수 16점, 우수상 27점 등 총 462점이 입상했다.
종합대상은 ‘심산유곡’(한국화 부문)을 출품한 임보웅씨가 차지했으며 김영석, 전보수, 전해원(한문), 김혜숙(한글), 이수자(문인화), 김영실(서양화), 김옥태(민화), 조순영(서각), 김공주(한지공예), 김명숙(섬유공예) 씨가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입상작은 14일부터 19일까지 구미코 1층에 전시됐다.
김동영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올해 출품작들은 예술성과 창의성 등에서 뛰어난 작품들이 많았다”며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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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원 이사장은 “예술 인구의 저변확대와 신인작가 발굴 육성을 도모하고 정서함양을 고취시키기 위해 열리는 낙동예술대전이 지역 문화 창달을 위해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각 서실에서 쉼 없는 지도자들의 노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 가능했다”며 "입상자들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하고 수상권에 들지 못했더라도 끊임없는 예술창작활동으로 예술인의 긍지를 고취시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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