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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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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가 목카드와 특수렌즈를 이용해 약 6개월 동안 사기도박을 한 A씨(52세) 등 2명을 검거했다.
A씨(52세)등 2명은 ’17년 2월 경부터 8월 2일까지 구미시 A동 사무실과 원룸 등에서 일명 ‘바둑이’ 도박을 하면서 목카드와 특수렌즈를 이용해 피해자 9명으로부터 2억 5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하는 한편, 앞으로도 사회경제 질서를 무너뜨리는 도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