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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확장단지 내 (가칭)신당초등학교 신설 확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4일
구미지역 2020년 3월까지 초·중·고 6개교 신설 예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18일 교육부 수시 중앙재정투자심사 결과 구미국가산업 확장단지 내 (가칭)신당초등학교 신설 승인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내 북측 지역은 현재 8천132세대의 공동주택이 개발완료 또는 개발예정인 반면 인근 지역에는 내년 3월 개교예정인 구미인덕초등학교 한곳 뿐이라 초등학교 추가신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구미교육지원청은 학교신설을 위해 경북교육청과 연계해 사전 컨설팅과 협의회 등을 수차례 가지는 등 총력을 기울여 신설 승인을 받아 확장단지 내 공동주택 입주로 유발되는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노승하 교육장은 “구미시 확장단지 주민들의 숙원인 초등학교 신설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수시 중앙재정투자심사에서 학교 신설이 결정된 만큼 철저히 준비해서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칭)신당초가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 확정됨에 따라 2018년 3월 구미인덕초와 구미문성초, 2019년 3월 (가칭)인덕중, 2020년 3월 (가칭)옥계북초, (가칭)강동고 등 2020년까지 구미지역에는 초등학교 4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 등 총 6개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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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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