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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융합 MC 4차 산업혁명 미래 먹거리 발굴 세미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산학융합본부(원장 이상재)가 주관하는 4차산업 혁명 미래 먹거리 발굴 세미나가 지난 24일 칠곡군 석적읍 블루닷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경북산학융합 미니클러스터의 배선봉 회장(산동금속공업(주) 대표)을 비롯한 회원사 및 금오공대, 구미대, 한국폴리텍대학,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기업성장지원센터 등 산·학·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세미나는 4차 산업 혁명과 관련된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과 전략안을 도출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다양한 4차 산업 먹거리 정보에 대한 공유와 기업·대학·연구소·지원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인 경북산학융합 미니클러스터(MC) 회원간 산·학·연·관 네트워크 활성화 추진을 위한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창립된 경북산학융합 MC 회원사들의 첫 정기모임으로 배선봉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채수 포인드 대표가 4차산업 혁명 미래 먹거리를 주제로, 김인기 한국생활교육원 대표가 무인기(드론) 산업에 대한 기술 동향 을 주제로 각각 특강을 진행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경북산학융합본부 전동철 팀장은 “미니클러스터는 기업·대학·연구소·지원기관이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면서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부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산학융합본부에서 운영하는 경북산학융합 MC는 경북산학융합지구를 기반으로 구미산단을 비롯 왜관, 칠곡 등 지역의 중소벤처기업 및 대학, 연구소, 지원기관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구미·칠곡·왜관 지역간의 융합과 업종 및 기술별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정보공유와 이익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산·학·연·관이 뜻을 모아 지역 기업을 위한 과제 발굴, 기술세미나, 밀접한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식과 경험, 기술 교류 등 공동사업과 특허 취득, 생산력 증가, 특화 사업 발굴 등 중소기업을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 확보와 마케팅 지원, 지역 전략 산업의 육성,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기업, R&D의 혁신, 기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산업 미래의 새로운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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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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