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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규직 3명 채용하면 1명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구미고용 노동지청

구미 고용노동지청(지청장 박정웅)이 233개 유망업종인 중소기업이 청년 정규직 3명을 채용할 경우 1명의 임금을 정부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2+1)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성장유망한 중소기업의 성장과 함께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기 위한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업종)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이 청년(만 15세~34세)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1명분의 임금을 연간 2천만원 한도로 3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성장 가능성 높은 업종은 전기·자율자동차, 사물인터넷(IOT) 가전, 에너지산업, 로봇, 드론, 차세대반도체, 바이오헬스 등이다.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유관업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업종에서 주요품목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중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임금수준 및 복지혜택 등 근로조건이 좋아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기업을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17년은 시범사업으로 8월17일부터 9월7일까지 접수를 받아 전국 지원대상 3천명을 우선 선정한다.
장려금 신청 주요요건은 ▷성장유망업종(분야)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청년 정규직 3명 이상 신규 채용으로 구분된다.
성장유망업종으로서 지원대상 기업 해당여부는 한국표준산업분류 업종 코드 및 기업의 주요 생산품목 확인을 통해 결정된다.
청년 신규채용 여부의 기준은 만 15~34세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3명이상 채용한 경우로 기업당 최대 3명분의 인건비를 한도로 지원되기 때문에 청년 3명을 고용한 기업에 대해서는 연 2천만원까지, 청년 9명을 고용한 기업에 대해서는 연 6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구미고용복지⁺터에 참여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제출하거나, 고용보험시스템(www.ei.go.kr)을 통해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류 서식 일체 및 기타 자세한 정보는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구연 구미고용복지⁺센터 소장은 “청년 고용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2+1) 사업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특히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첫 시행되는 만큼 성장유망 중소기업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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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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