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LG두드림 봉사단, 문경에서 꿈을 그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28일
문경시 모전천일대 노후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충호)가 26일 문경시 모전천 일대에서 LG두드림봉사단과 임직원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LG두드림봉사단, 꿈을 그리다' 활동을 전개했다.

 'LG두드림 봉사단, 꿈을 그리다' 는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루셈, 팜한농) 임직원 연합봉사단인 LG두드림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날 자매사인 LG전자 구미 Solar 사업장 햇빛봉사단의 주된 봉사활동장소인 문경시를 방문해 활동을 펼쳤다.
모전천은 문경시가 2013년 도심지를 가로지르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진행해약 2km 구간을 인위적인 시설은 대부분 배제하고 하천 본연의 생태적 기능 회복에 중점을 둔 하천이다. 두드림봉사단은 기존의 노후화된 벽화를 문경시 비루빡 봉사단의 인솔 아래에 새롭게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봉사단원뿐만 아니라 봉사단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깊은 주말의 의미를 더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모전천 주변은 백로, 수달이 사는 청정지역이며, 주변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중"이라며 "LG두드림 봉사단의 벽화봉사까지 이뤄져 금상첨화"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충호 회장은 "봉사활동은 삶의 가치를 올리고 풍요롭게 만드는 활동"이라며 "지역친화기업인 LG는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활동을 개발하고자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2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