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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11년 연속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은행’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30일
‘2016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全부문 양호 등급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10개 전 항목 모두 최우수 등급인 ‘양호’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은행, 증권, 보험사 등 64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은행권에서는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신한·부산·하나은행이 전 항목 양호 평가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6년부터 ‘민원발생평가’ 제도를 운영해 금융사들의 민원건수 및 민원처리를 평가해 왔다. DGB대구은행은 기존 소비자보호 평가 제도인 민원발생평가에서 9년 연속 1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전항목 ‘양호’평가를 받음으로써 11년 연속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DGB대구은행은 평소에도 소비자보호를 위한 노력들을 꾸준히 기울여 왔다. 
먼저 소비자의 시각에서 불합리하거나 불편한 낡은 관행과 제도들을 스스로 찾아내 개선하기 위해 'VOC 제도개선'을 시행, 금융소비자보호부에서 매월 각종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그 실적을 철저히 사후 관리하고 있다. 또 소비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의 주부 고객들로 구성된 ‘DGB 참소리자문단’을 2014년부터 발족, 현재 제4기 고객패널에 이르기까지 내실있게 운영해 오고 있는 것도 DGB대구은행의 특색있는 소비자보호 노력의 일환이다.

‘신뢰받는 은행’ 목표 달성을 위해 CS(고객만족)와 소비자보호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도 DGB대구은행의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조직을 개편해 금융소비자보호부에서 CS까지 담당하고 있으며 신입행원 시절부터 바른 고객응대 태도를 확립하기 위한 CS영스타 제도 및 선후배간 자유로운 CS노하우 교류를 위한 CS퍼스널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직원 아이디어공모 등 내부 캠페인 실시, 소비자보호리포트 및 소비자보호뉴스레터 발간, 전 영업점 소비자보호창구 지정, 매월 소비자보호의 날 운영, 민원기동지원반 운영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와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함으로써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들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11년 연속 금융소비자 만족 최우수 은행에 선정된 것이다.

은행관계자는 “DGB대구은행은 11년 연속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 우수은행으로 선정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더욱더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 며 “올해 50주년을 맞는 DGB대구은행의 발전에는 고객 사랑과 관심이 있었음을 늘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을 만드는 믿음직한 금융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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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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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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