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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고아읍(읍장 류시건)이 28일 송재순 위원장 등 마을보듬이 위원 15여명이 참석해 ‘새롬하우스 홈케어서비스’를 실시했다.
‘새롬하우스’의 홈케어서비스는 이웃이 깨끗하고 쾌적한 새로운 환경에서 행복하길 바라는 바람(通)으로 올해부터 시작한 고아읍 마을보듬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마을보듬이는 이 할머니(74세) 집에 잡초제거 및 청소서비스를 지원했다. 아울러 반찬, 안부전하기 등의 서비스도 병행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 할머니는 대문 입구부터 우거진 잡초와 집안의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옷가지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웃과도 왕래가 없는 독거노인으로, 맞춤형복지팀 방문 상담과 사례회의를 거쳐 발굴됐다.
류시건 고아읍장은 “쾌적한 환경을 통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새롬하우스’ 홈케어서비스 활동에 수고해준 보듬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좋은 바람(望)이 순풍으로 이어져 따뜻하고 행복한, 고아읍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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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1동
신평1동(동장 박은희)에 위치한 금산할매삼계탕(대표 김약순)이 29일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평1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는 신평1동 환경미화원 및 재활용차량 기사 등 환경미화원 8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김약순 대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시민들의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성심을 다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주 자리를 마련해 환경미화원들의 사기를 북돋는 데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은희 신평1동장은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해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해 주신 김약순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이 한 결 같이 열의를 가지고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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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1동
원평1동(동장 이재근)이 29일 오전 5시 원평1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장 김종기·부녀회장 이주희)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대비해 고향 구미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역 내 고속도로변, 구미종합버스터미널, 노인복지센터 일대에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재근 원평1동장은 “최근 폭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 준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살기 좋은 원평1동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